[EX1] 첼로 켜는 동상...
2010/08/04 22:40
지나가다 첼로를 켜고 있는 동상이 있어서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저는 음감이 없어서 악기를 전혀 다루지 못하는데 가끔 이러한 풍경을
보면 무리를 해서라도 악기를 하나 배워둘 걸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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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특유의 질감을 아주 잘 담아내셨네요..!@_@b
또한 전달하고자 하는 부분을 명확히 간략하게 담아내시고..@_@''
띵~호~와~!! ^^*; 후훗..
악기..저도 진득하게 하나쯤 잘 다루는 게 있었으면 좋겠는데요..
단소는 어릴 적부터 몇 해를 걸쳐 배웠는데..손을 놓아버렸고..
기타도 배우다 때려 치워버리고..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네요.. 노래방 템버린만 주구장창..ㅋㅋㅋㅋ
하모니카..를 다시 연습해보든동 해야겠습니다..ㅋㅋ
혼자 할 수 있는 가장 간편하고 간소하고 저렴한 악기..^^*;;
평안한 밤 되세요! ^^*
늘 악기에 대한 미련이 남아서 악기 관련 사진이나
음악에 관심이 많은 편이에요. 더 늦기 전에 악기는
하나 배워 두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