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PP M1] 아몰레드와 테그라의 만남 삼성 MP3 M1 - 디자인의 가치
삼성 MP3 M1 체험단에 선정된 저는 약속장소인 강남동 토즈에 정시보다 약간 빠른 시간에 도착을 했습니다. 으아악! 강남엔 토즈가 두 개?!?! 그렇습니다. 교보문고점과 강남역점 강남에는 두 개의 토즈가 존재했습니다. 저는 부랴부랴 강남역점을 향해 달리기 시작을 했습니다. M1 대박 나야 하는데 믿으라 테그라 구원받으리라 두근 두근 관계자분들의 말씀에 의하면 YEPP M1은 외부에 나갔을 때 정말 멋있는 MP3를 만들리라! 라는 목표하게 디자인이 되었고 요즘 화재가 되고 있는 ZUNE HD와는 정확하게 동일한 칩셋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개발 목표에 따라서 YEPP M1은 동영상이나 음악을 재생하는데 초점을 맞춰서 개발이 되었고 ZUNE HD는 UI에 타깃을 두어서 개발되어 두 기기의 성격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모디오도 기기 중심으로 개편이 되어서 더욱 사용하기 편리해진다고 하네요. 두둥!! M1은 간결한 박스 패키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박스의 전면부에는 터치위즈 UI를 나타내는 화면이 표시가 되어 있고 DivX와 dmb가 가능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추후 dmb가 빠진 버전도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요즘 디스플레이계의 혁명이라고 불리는 AMOLED가 탑재가 되었습니다. 색감이 지나치게 강조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만큼 선명하고 응답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M1으로 즐길 수 있는 기능들이 아이콘으로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최근 미니기기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cm가 되지 않는 얇은 두께와 microSD카드 슬롯의 탑재 화려한 스펙 YEPP M1은 최근에 출시예정인 MP3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 UI부분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스펙만으로도 충분히 소비자들을 설레게 할 수 있는 하고 있습니다. 오~옷!! 박스를 개봉하면 M1이 수줍게 자리 잡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원이 켜있지는 않아요~ 상단의 박스에는.. 하단의 박스를 개봉하면... 주인공 M1 EP390 밸런스가 좋고 약간 저음이 강조된 느낌이에요. 통합 20핀 충전과 싱크를 동시에.. AV케이블 옵션 TV OUT을 위한 케이블입니다. 24핀 커넥터를 20핀으로 변환해주는 젠더! 그러나 M1에는 스트랩을 걸 수 있는 고리가 없어서 휴대폰에 걸어야 할 것 같습니다. 3.3인치 AMOLED 스테레오 스피커 프리즘 아이 3.3인치 아몰레드를 장착해서 정말 선명한 색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테레오 스피커가 장착이 되어서 있어서 작은 공간에서는 이어폰 없이도 음악이나 동영상재생이 가능하고 하단에는 상황에 따라 다른 컬러의 LED가 점등이 되는 프리즘 아이가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음장적용이 가능한 스테레오 스피커 상황에 따라서 다양한 컬러의 LED가 부드럽게 점등됩니다. 3.3인치 AMOLED를 장착해서 동영상 재생 시에 시야각의 제한 없이 선명한 화면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테그라칩셋을 장착해서 왠만한 SD급 영상은 무인코딩을 재생이 가능하고 일부 720P 영상까지 재생이 가능합니다. 헤어라인의 들어가 있는 메탈 재질의 뒷면 표면 코팅 재질이 흠집에 약함 9.9mm의 얇은 두께 상단에 위치한 컨트롤부 리셋홈은 따로 존재하지 않고 전원버튼을 오랫동안 누르면 리셋됩니다. 부족한 용량은 microSD로 보충하자! 4단 관절의 dmb 안테나 dmb 수신율은 그렇게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휴대폰과 비슷한 수신율을 보여줍니다. 통합 20핀 커넥터 3.5파이 커넥터 여러 개의 페이지로 구성된 메인 화면 페이지1 페이지2 페이지3 하단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스타일과 아이콘, 위젯을 자신이 원하는 데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스타일을 설정하는 화면 M1에는 총 네 개의 스타일이 존재하는데 각 각의 개성이 뚜렷해서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스타일2 같은 경우에는 터치를 하면 물결이 치는 3D 효과가 채택되어 있고 스타일 3은 큰 메인화면에서 위아래로 움직일 수 있고 스타일 4는 이전에 재생하던 파일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아이콘은 손으로 쭈 욱~ 끌어다 놓자 위젯은 M1을 더욱 다양하게 만드는 양념 다양한 위젯들은 M1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줍니다. TO BE CONTINUED 제 2권에서 계속 잠시 후에 터치위즈 UI를 사용하는 동영상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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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체험단에도 가셨었군요! 가고싶었었는데.. 부럽습니다.. ㅠ_ㅜ
앞으로 리뷰를 계속 기대해 보겠습니다! ^^;
그나저나, ZuneHD는 UI위주였군요;;
그래서 스펙이 그렇게 기대와는 딴판으로 나왔군요.. 쿨럭
군대 제대하시면 엄청난 사양의 mp3들이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
다음 리뷰도 기대해 주세요. 나름대로 신경을 쓰고 있답니다.
같은 amoled, 같은 칩을 사용해도 기기가 저렇게 다르군요. 아이팟터치와 정확한 경쟁 라인을 갖고 전 세계의 터치u.i의 mp3p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는 zune HD, 반면 과거와 똑같이 mp3 듣고 동영상 보는 M1. 안타깝네요. Zune HD 가 U.I 중심으로 만들어 졌다는 말은 왜 했는지. 끙.
저도 zune HD 실기계를 만져보지 못해서 머라고 답변을
드리기 어렵지만 인터넷으로 본 영상에 의하면 UI부분의
완성도는 역시 MS가 높아 보였습니다. 그러나 M1에게도
dmb라던지 전자사전등의 장점이 있었습니다.
컴퓨터의 역사를 써온 MS에서 만든 제품과는 차이가
나는 것을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준HD는 향 후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발매 때에는 모르겠지만 OS자체가 윈도우 모바일 7.0 을 목적으로 가고 있으니 두 기기간의 차이는 Default로 어떤 기능이 더 있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에요. 준HD는 와이파이와 브라우저를 통해 웹서핑이 될거고 준app스토어에서 다양한 어플들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물론 M1의 dmb는 국산 기기만의 강점임은 인정합니다만, 하지만 그 외적인 면을 보면 이미 나온지 한참 된 아이팟 터치와 비교해 보아도 딱히 무언가가 좋다고 할 수 없죠. 물론 액정과 동영상 재생 능력, Tv-out은 더 좋지만, 액정의 성능을 제외하면 딱히 눈에 띄지는 않고, 결정적으로 생명력이 있는 제품으로 보이지가 않습니다.
풀터치 u.i 에게서 현 시대가 바라는 것은 무한한 확작성입니다. 유저에게도 기업에게도요. M1과 같은 기기를 단순히 mp3p 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mp3p 야 흔해 빠졌고 M1은 일반적인 mp3p보다 비싼 기기니까요. 그럼 동영상도 가능한 mp3p 다라고 본다면, 그런 기기는 이제 선택의 폯이 넓습니다. 자사의 휴대폰(Ex.아몰레드)으로도 가능하니까요. 무엇이 풀터치 u.i 의 mp3p 의 장점이 될 수 있을까 하면, 물론 그 액정을 잘 살리는 것이겠고, 동영상 외에 또 무엇이 있을까 한다면, 현재는 무한한 어플이겠지요. 준HD나 zii egg(안드로이드를 탑재한다는 전제하에)에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각기 app 스토어가 있기 때문이구요. 단지 U.I 잘 돌아가서야, 어차피 동영상 보고 음악 듣고 어플1-2개 돌리는 데에는 큰 차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p2를 쓰지만 음악듣기에는 물만이 없습니다. 엉망인 터치 감도에도 불구하고.)
초기에 mp3p 에서 동영상을 왜 돌려...라고 했지만, 이제는 mp3p 에서 웹서핑은 왜 해... 라고 하겠고, 앞으로는 mp3p 에서 게임은 왜 해... 라고 할 지도 모르지요.
우리 나라의 웹 환경이 웹표준과 거리가 멀기 때문에 웹을 사람들이 엄청나게 좋아하는 것에 비하면 터치같은 기기의 붐업이 덜 일어난 편이고, 그 틈을 삼성이 적절하게 비집고 들어왔다고 봅니다. - 초기 터치와 삼성 P2의 발매시기가 거의 비슷했고 국내에는 P2가 빨랐으니까요. 물론 삼성의 인지도도 있고 국내 시장의 독립성도 있고 여러 가지 조건들이 많으므로 앞으로도 삼성이 잘 해갈 수 있을지도 모르죠.
그럼에도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시대는 조금씩 변하는 반면 삼성은 그대로라서 우려되기 때문이겠죠. P2/터치1세대와의 관계에서 지금까지 나아진 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p2/터치1세대만 해도, 솔직히 한 번이라도 스크린에 터치를 해 본 사람이라면 아이팟의 손을 들 수 밖에 없고, 무궁무진한 어플을 보면 더더욱 그렇게 되겠죠. 그것이 M1에서도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제품을 선택하기에도, 또한 국내 기업 삼성의 행보를 응원하기에도 안타깝다는 생각입니다.
아이폰이 나온 후 각 기업들이 os를 제작하거나 소스를 공개하고 SDK를 공개하는 등의 큰 변화가 생겼죠. (삼성도 최근에 믿거나 말거나 2-3년 내에 os를 내놓는다고 했죠) 그 이유는 삼성이 그렇게 많이 판 휴대폰으로부터의 이익이, 애플이 버는 아이폰/터치 + 어플리케이션30%수익에 비해 떨어짐이 예견되었기 때문이죠. 물론 이미 증명되고 있습니다. 터치1세대가 나온 후 근 3년이 걸려 드디어 팜/준HD/zii egg같은 것들이 나와주고 있으나, 삼성은 아직도 단순히 하드웨어만을 생산하고 있으니 안타깝다는 이야기입니다. (심지어 이번 zuneHD와는 내부 칩셋이 동일하기까지 하고)
구글은 안드로이드를 만들었고, 하위 호환을 그토록 중요시 했던 ms 또한 기존의 윈도우 모바일과 전혀 다른 윈모7.0을 내놓으려고 합니다. 그 시점에서 나온 게 준HD입니다. 준HD의 컨셉은 삼성이 '제일 멋진 기기 하나 만들자' 라고 단순하게 제품을 한 개 만든 것과는 다릅니다. 향 후의 어플리케이션까지 염두해 두었기 때문에 U.I 에 철저하게 신경을 쓴거지, 그냥 겉 모습 화려하라고 터치위즈네 3D U.I 네 하면서 만든 것이 아니지요.
물론 평가야 소비자가 하겠죠.^^ 주저리가 길었네요. 제품간의 비교에 대한 조금 격양된 의견이었습니다. 제품 리뷰는 늘 잘 보고 있습니다.^^
네 저도 bluejini님의 의견에 동의를 하는 편입니다.
이미 터치와 zune HD는 일반적인 mp3플레이어의 범주를
넘어섰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저도 터치를 사용해 보았지만 처음에야 신기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서 깔아보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음악과 동영상(동영상도 나중에서 시들해지는)
시점이 왔습니다. 물론 잘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단순히 음악을 듣고 무인코딩으로 동영상만 감상하면 된다고 생각하시는
유저분들도 생각이상으로 많이 있는 편입니다. 제가 보기에 M1은 이러한
분들에게 맞추어져있는 기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M1 기획자 분에게
wifi같은 기술을 왜 넣지 않았느냐 라는 질문이 있었는데 아직은
wifi를 가지고 그렇게 할게 많지 않기 때문이라는 답변을 얻었습니다.
오늘 신문을 보니 삼성도 app 스토어를 외국에 먼저 오픈을 했던데
아이팟 터치와 zune HD와 같은 기기가 삼성에서 나오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제품 사려고하는데, 코원의 J3랑 비교했을 때 어떤 제품이 더 낳다고 생각하시나요? 디자인이나 편리성으로 볼때 삼성이 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코원이랑 비교했을 때 오디오와 비디오 재생시간이 확연히 떨어지더라구요.
제가 코원 J3를 사용해 보지 않아서 비교해 볼 수 없네요.
MP3에 관련된 정보는 CDPKOREA.COM 에서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